인종을 불문하고 모든 사람들은 40대 전후로 근거리 시력이 감퇴한다는 사실 알고 계시죠?
그것을 노안이라고 하는데요.....40대 이후라면 누구나 한 개 이상 쓰고 있는 돋보기, 이미 생활용품이 됐습니다.
하지만 근거리를 보는 때와 장소가 집이나 사무실 만은 아니죠...그렇기 때문에 휴대하기 편한 돋보기, 아주 간편한 돋보기가 필요로 한 것이죠...
요 라이터보다도 작은 아이가 뭘까요?
휴대하기 아~~~~주 편한 미니 돋보기입니다..ㅎㅎㅎ
그럼 이 예쁜아이가 얼마나 실용적인지 보여 드리겠습니다..^&^
요렇게 휴대폰과 열괴고리를 연결할 수 있어서 언제 어디서나 간편히 볼수 있구요..
교회 가실 때, 관공서나 은행 가실 때도 항상 부피가 큰 돋보기를 챙겨가셔야 했지요(불편하고 또 깜발하고 안 가져가는 날엔 낭패였죠..)
키홀더나 휴대폰은 어디든 항상 가지고 다니시기 때문에 교회, 관공서, 은행, 마트 등지에서 성경책이나 사류, 잘 안보이는 휴대폰 문자, 물건의 상품설명서 등을 잘 보실 수 있답니다.(쪼그만한게 실용만점이죠?)
이렇게 펼쳐서 렌즈를 눈에 가까이 대고 보면 30~50 ㎝(책 보는 거리)까지 아주 잘 보인답니다.
그리고 요렇게 렌즈가 탈착이 가능해서, 원래 안경을 쓰던 분들은 40대가 넘어가면 안경을 벗고 근거리를 보던가 근거리 안경이 또 하나가 필요하게 되는데 이 놈만 있으면 렌즈를 탈착하여 원거리 안경에 걸쳐 주기만 하면 근거리용 안경이 되는 거랍니다~~~
요렇게 예쁜 케이스에 담아주면 부모님 선물로도, 행사 판촉용으로도 아주 실용적인 선물이 된답니다...